2013.11.24 아침 7:30, 디미고 12기 지망생들이 면접을보러 디미고에 왔었습니다...


디미고 학생홍보팀과 일부 학생회친구/선배들, 동아리 인터랙트, 그리고 무소속 UN군등 총 59명의 학생도우미들이 면접도우미를 진행했었습니다.


아침 6:30에 일어나서 씻고, 아침밥을먹고 도우미들 모두 시청각실에 집합을 한 뒤, 최종점검을하고 지망생들을 맞을 준비를 하였습니다.


제일 먼저 온 친구가... 아마 7:30 조금 안되서 도착했던걸로 기억해요.. 

밥다먹고 시청각실가는도중에 본 택시를타고온친구...ㅎㅎ


저는 우편접수를해서 수험표가 없는학생들을 신관 정문앞에서 안내했답니다... 

대부분의 지망생들은 들어오시면서 저를 얼핏 보셨을꺼예요 ^^


수험표 수령이 끝난후, 저는 강당으로 올라갔는데..

갑자기 핸드폰수거도 하게되었답니다..ㅠㅠ 제업무 아니였는딩...

맨 마지막에 5실 핸드폰 수거를 하던게 접니다 ㅋㅋ

(교감쌤이 계속 재촉하심..ㅠㅠㅠㅠ)


아무튼 그렇게 핸드폰을 다 걷은후, 7실 1타임 친구들을 대리고 대기실인 방과후교실까지 갔습니다.


주의사항들을 말해주고, 처음 4명의 친구가 나가고.. 정적... (ㅠㅠㅠㅠ)

1타임친구들은 처음에는 조용조용히있다가 질문도 많이해주고 반응도 좋았었어서 그닥 많이 어색하지도 뻘줌하지도 않았던것 같네요~ :)

막 급식관련질문, 학교생활질문, 동아리질문, 많은질문들이 오간거같네요 ㅋㅋㅋ 

가장기억에 남앗던질문은... "게임해도되나요?" ㅋㅋㅋ


그렇게 1타임이 끝나고... 2타임친구들을 대리러 대강당으로 갔습니다.. 

본관에 모든 실이 끝날떄까지 기다려야되서 조금 기다렸지만요..

(스티커를 떄면서 시간도 떄우고.. 헐..ㅋㅋ)


그렇게 2타임 친구들을 대리고왔는데...

2타임친구들은 1타임친구들에 비해서 사람이 적어서 그런지 말이 없더라고요..ㅠㅠ

어색했으영 2타임친구들 ㅋㅋ


아무튼 그렇게 성적우수자 친구들 20001번부터 20049번까지 본후... 

도우미 활동이 끝났습니당~ ㅋㅋ


처음해보는 도우미 활동 재미있었고요, 보람찼던 것 같았습니다..

지망생친구들 모두 좋은결과 있기를 바랄꼐요~ ㅎㅎ




합격자발표는 2012년 11월 28일 http://dimigo.hs.kr 에 링크가 뜰예정입니다.




위의 사진은 추운데도 면접보는 아들딸들을 밖에서 기다리신 학부모님들... 

안에서 기다리시지 ㅠㅠ 이날 아침에 물이 얼정도로 추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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