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토요일마다... 12주니까 약 3개월동안 꼬박고박 나왔던 고려대학교 정보보후 우수인재 아카데미

후기를 왜 이제서야 쓰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제는 안가니까 허전합니다...


11:1 이라는 경쟁률... 어떻게 들어갔는지도 잘 모르겠고 그냥 운좋아서 들어간 것 같은데 너무나 좋은 경험을 한 것 같다. 마지막에 토론... 수업 빼고는 다 좋았던거같은데 ㅋㅋㅋㅋ


< 고려대 최후의 만찬 >


언제 다시올지 모르는 고려대학교 식당..ㅠㅠㅠ

마지막 만찬이라 생각하고 사진 한번 찍어봤습니다..


< 수료증 & 장려상 >


솔직히 토론을 너무너무너무너무 망쳐서 상같은건 기대도안했습니다.

근데 주시더라고요...? 아마 저번에 John the Ripper 사용해서 패스워드 젤 맨저 크랙해서 받은 가산점때문인거 같은데 감사합니다 :)




페이스북 그룹으로 간간히 소통하고 지내겠지만 마지막에 많이 친해진

정보보호 우수인재 아카데미(영재원..) 1기! 앞으로 IT분야에서 뛰어난 인재로 성장하기를..


교수님들 보고싶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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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혁신전략  (0) 2013.10.09
  1. 2014.01.15 04:48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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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 과천정부청사 출입기자실에서 'SW 혁신전략'에 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미래부.
정부가 소프트웨어(SW) 산업을 창조경제의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한다. 지난해 48조원 규모의 SW 생산액을 2017년 118조원 수준으로 2배 이상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전문 인력 배출을 위한 저변 확대를 위해 SW를 수능과목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최대 10년간 1000억원까지 지원하는 'SW 그랜드챌린지' 프로젝트도 시작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SW 혁신전략'을 마련, 8일 국무회의에 보고했다.

이번에 마련된 SW 혁신전략은 인력-시장-생태계를 아우르는 SW 발전전략을 통해 창조경제의 성장동력으로 국가경쟁력을 혁신하겠다는 박근혜 정부의 야심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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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기 SW 교육체계 '확보'

먼저 정부는 2017년까지 SW 대졸자 등 신규 인력공급이 크게 부족할 것이라는 예측에 따라 2017년까지 신규 SW 인력 10만명을 추가로 공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SW 전공자에 대한 장학금을 지급하고, 대학의 복수전공 지원 등을 통해 SW 전공인력을 늘린다. 또 SW분야 대학IT연구센터(ITRC)를 현재 29개에서 2017년까지 50개로 단계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2015년 개설을 목표로 젊은이들의 교육과 창업을 지원하는 '창의 SW인재 허브'도 공동 운영키로 했다. 

정부는 또 SW 고급인력 양성을 위해 2017년까지 고교생, 대학생 및 기존 SW 개발인력 25만명을 지원키로 했다. 기존 정보고등학교를 'SW마이스터고'로 전환토록 하고, 2017년까지 3개고를 SW마이스터고로 지정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SW 개발자의 재교육을 위해 지정된 교육기관에서 기술 교육을 받을 때 정부가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SW 교육 바우처(Voucher) 제도를 도입키로 했다.

또 미래부와 교육부가 공동으로 SW를 정규 교과과정에 반영하는 방안과 수능 선택과목으로 지정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정부 R&D 중 SW투자 6%까지 확대

타 산업과의 융합을 통한 신 수요창출에도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자동차, 선박, 플랜트 등 주력산업 분야는 업종별 시장 창출형 대형 R&D 사업을 추진하고, 국방 분야는 차세대 함정, 전투기 등 국방 무기체계 개발 기획 단계부터 국산 SW 적용 가능성을 검토키로 했다. 이외에 우주분야 정지괘도 위성용 SW의 국산화 비율을 2017년까지 90%로 끌어올리기로 했다. 

SW 기초체력 강화를 위한 R&D 투자도 확대된다. 정부 R&D 투자의 3.2% 수준에 불과한 SW 분야 비중을 2017년까지 6% 수준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10년 후 세계 시장을 선도할 핵심 5대 분야로 신정하고, 이 분야에 2017년까지 최대 10년간, 1000억원(1개 과제당)까지 지원하는 'SW 그랜드 챌린지' 프로젝트도 시작한다.

단기적으로는 2017년까지 최대 4000억원(민간 1500억원 포함)을 투입해 의료영상처리 SW, 보안SW 등 세계 3위 이내 글로벌 SW 전문기업 육성을 위한 GCS(Global Creative SW)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공공부문의 SW 조달방식도 크게 바뀐다. 공공 정보화 사업 시행업체가 SW사업 대부분 전부 하도급하는 것을 제한하도록 법을 바꾸고 아울러 상용 SW 유지관리대가를 현재 SW구매가의 8%에서 내년에는 10%, 2017년까지 15%로 상향조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외에도 연예기획사가 유망 가수를 발굴해 세계적인 스타를 키워내듯이 우수 SW초기기업을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SW 전문 창업기획사'를 내년까지 5개 선정해나갈 계획이다. 또 3년 이하 초기창업 SW 기업에 대해 집중 투자하는 'SW 특화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최문기 미래부 장관은 "SW 혁신전략을 통해 우수인력, 시장 부족→기업수익 악화→재투자 미흡→인력기피 등 악순환 고리가 전환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SW 경쟁력 강화는 현 정부가 임기 끝가지 집중 관리해나갈 핵심 국정과제"라고 강조했다.



SW 마이스터고나 초.중학생들에게 SW교육을 정규교과화 시키거나... 수능에 SW를 넣을 필요가 있을까요?

오히려 지금 존재하는 특성화고나 마이스터고에 조금 더 투자를 하고 지원을 해서 (지원을 줄이지만 말고..)

이미 좋은 인재들이 모여있는 곳에 투자를 조금 더 하는게 현명한 선택이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SW 인력부족이라하면서 예전의 "Java 붐"처럼 무작위로 인력을 교육 및 양성했다가 인력의 단가만 낮아지는 현상도 나타날수 있을것 같습니다... 창조경제가 창조경제가 아닌것 같습니다...


SW를 지원하되, 눈에 띄는 성과를 내려고 하지만 마시고 지금 열심히 노력하고있는 IT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를 위해 힘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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