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38299&kind=1 - 보안뉴스 보도자료


KSIA 7th IT4U 보안강연회가 끝났습니다! KSIA에선 처음으 참여하는 "보안강연회"라서 기존의 강연회들과는 많이 색다른 느낌이였습니다. 거기다 이번에는 진행요원이 아닌 강연자로써 참여를 해 바료를 하게되어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학교의 수행평가와... 전날까지 이루어졌던 HappyThon, 그리고 그외에 여러가지 일들이 겹쳐서 제가 원했던 만큼 준비하고 발표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 그런 강연회였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 발표를 하게 될 때가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그때는 준비를 열심히 하여 좋은 강연을 해드리고 싶네요...


앞으로도 KSIA에서 좋은 강연회를 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학생IT연합 화이팅~!


*발표가 망해서 차마 강연자료도 올려드리지 못합니다 ㅠㅠㅠ


저번주 토요일, 고려대학교 정보보호 우수인재 아카데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Korea Internet Security Agency)과 AhnLab(구 안철수연구소)를 방문하였습니다. 


먼저 고려대학교 자연계캠퍼스 입구에 집결하여 버스를 타고 다같이 이동하였습니다. 첫번째 목적지는 KISA 였는데 고려대학교에서 강남까지 시간이 꽤 걸리더군요.. 대부분의 학생들이 잠을 청했습니다 ㅋㅋ



달리는 버스안에서 아이패드로 찍은거라그런지 많이 흔들리고 화질도 별로네요.. 아무튼 이런 관광버스를 타고 하루종일 이동했답니다.


이동하는동안 자서 잘 기억은 안나지만 1~2시간정도를 이동하고 KISA 건물에 도착을 했습니다. 한 건물을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Korea Communications Agency)와 같이 나눠쓰는거 같더라고요!

중간의 세 층을 빼고 3층부터 9층까지는 KISA가, 13층부터 18층까지는 KCA가 쓰고있었습니다.



저희가 방문할 곳은 건물 5층에 위치한 인터넷침해대응센터! 엘레베이터를 타고 5층까지 이동하였습니다.


잠시동안 기다리고 있으니까 안에서 KISA 직원분이 나오셨습니다. 

침해대응센터 조끼를 입고계시던데, 저도 언젠가 한번쯤은 입어봤으면 좋겠네요.

이 문이 바로 침해대응센터로 들어가는 입구! 문은 직원의 ID카드로만 열 수 있습니다. 

이 안부터는 사진촬영이 금지라 사진을 찍지 못했네요.... ㅠㅠ


먼저 브리핑룸으로 이동하여 직원분의 회사소개를 들었습니다. 

KISA의 연혁과 지금 하고있는일등을 설명해주셨는데요, 

대한민국 인터넷의 93%가 민간망이고 그 민간망의 안전을책임는 기관이라고 말씀하셨던거 같습니다.




브리핑룸에서 홍보영상을 시청하고, 바로 상황실로 갔습니다. 

상황실은 절때로 사진을 찍으면 안된다고 하셔서 입구만 찍고 말았습니다.. 


상황실은 흔히 뉴스나 드라마에서 보이던....



이런곳이였습니다.


달랐던점이라면.... 휴일이라서 그런지 그날 당직? 으로 추정되는 직원분 두분만 계셨고

모든자리가 지어있었다는거?ㅋㅋ

상황실에서 보이는 정보별 설명 및 QnA 세션을 여기서 가졌었습니다.


끝나고 잠깐 서버실도 들어갔었는데요, 진짜 하나 가지고싶었습니다 ㅠㅠ


이것으로 KISA 견학을 마치고, 근처에서 점심을 먹었는데요, 

간단하게 롯데리아에서 햄버거 하나 먹었습니다. ㅋㅋ


그리고 한 두시쯤, 판교역 근처에 위치한 AhnLab 사옥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낯익은 "AhnLab" 로고가 저희를 반겨주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안내데스크. 쉬는날이여서 안랩사옥이 조용~ 했던거 같습니다.

사무실도 그렇고 시끌시끌해야될 카페테리아가 조용했었어요.



텅빈 카페테리아.. 왜이렇게 쓸쓸해보일까요 ㅠㅠ




이번에는 들어가자마자 "방문증"을 받았습니다.

V School 때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주지않아서 통행을 하는데 많은 불편한이있었는데,

이걸 끼고다녀서 2층에서 엘레베이터를 타는곳으로 갈때 빨리빨리 움직일수 있었습니다.



엘레베이터를 타고 간 곳은... 층수가 기억이 안나네요.

상황실이 있는 층이였습니다.



여긴 몇층에 하나씩 있는 쉼터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안랩 연구원분들이 일하다가 피곤할때 여기서 음료수를 마시면서 휴식을 취하시기도 하시고 

식사시간에 앞에있는 TV를 활용해서 여러가지것에 대해서 나눔? 모임도 진행한다고 하시네요.



<고려대학교 정보보호 우수인재 아카데미 1기 AhnLab 투어 2팀>

앞팀 상황실 투어가 끝나지않아서 시간이 좀 남아서 쉼터에서 단체사진한번 찍었습니다 :)



불꺼진 복도...

사무실로 통하는 복도입니다. 저 문을 열려면 RFID 카드가 필요하지요 ㅋㅋ

그 앞에는 자판기가 있었는데 엄청 쌌던걸로 기억해요! 500원 정도? 시중가에 50% 까지 되는거 같더라고요.

연구원분들이 주로 즐기시는 음료는 다름아닌 "콜라"!

밤샘작업할때 1순위로 찾으시는게 콜라라고하시네요.


저 안에 보시면 휴식공간이 따로 있는데 자세히보시면 자판모양로 이루어진걸 볼 수 있습니다.

Shift 키랑 alt 키, ctl 키등이 있어요 ㅋㅋ



서버실 들어가기 바로 직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사진촬영 금지라 찍지를 못했네요 ㅠㅠ


안랩 상황실은... 사진을 구글링해보니까....



바로 나오네요 ㅋㅋㅋ 이런곳이였습니다.

휴일이라 직원분들은 모두 백엄센터에서 일을하시고 컴퓨터도 다 꺼져있던상태에서 본게 차이점이지만요..


상황실을 보고, A-First 팀의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거기에 포렌식 장비들이 여러개 있었는데요, 로드마스터로 보이는 고가의(?) 장비들도 보였습니다.

대부분 신속하게 하드/메모리 덤프를 뜨는용이라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투어가 끝나고 상활실 실장님과 함께하는 QnA 세션이 있었습니다.

안랩에 대한 것에만 극한되어 QnA를 진행하는게 아니라 보안에 전반적인 분야에 대해서

조언이나 답변을 해 주셔서 더욱 유익한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단체컷!

중간에 안랩의 CTO도 잠깜 내려오셔서 사진도 같이 찍었네요.


두번째 방문했던 안랩이였지만 소규모로 방문해서 그런지 조금더 자유롭게 연구원분들과

얘기도 나누고 천천히 투어를 할 수 있어서 AhnLab V School 보다는 좋았던거 같네요.


시설투어가 아직 커리큘럼중에 하나 더 있던거 같은데 다음에도

좋은 정보보안 관련 시설을 견학했으면 좋겠습니다.



저와 Team Pure에서 활동중인 KSIA (Korea Student IT Alliance; 한국학생IT연합)에서

지난 지방강연회에 이어서 또다른 강연회를 주최합니다.


이번 7th IT4U 강연회는 요즘 뜨고있는 "정보보안" 이란 주제를 테마로 잡았으며

KSIA에 가입되어있는 Team Pure외에도 Pwn&Play, NTMA등 외부 강연자들도 많이 모셨습니다!

또한 IT4U 최초로 두개의 세션을 준비하여 참가자들이 직접 듣고싶은걸 고를수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강연회는 돌아오는 일요일인 10월 27일에 세종대학교 충무관 201, 202호에서 진행되니

정보보안/해킹에 관심있는분들의 많은 참가 부탁드립니다~


모든 IT인들에게 필수 과목이자 관심의 대상인 보안!

하지만 막연하고 딱딱하게 느껴져 선뜻 공부를 시작하기 힘든 분야이기도 합니다. 이런 학생들을 위해 KSIA가 쉽고 재미있는 보안강연회를 준비했습니다. 학생이 학생에게 직접 강의를 해주는 방식을 통해 강연자에게는 보안분야에 대한 심화된 지식과 강연기회를, 수강자들에게는 기존의 방식을 탈피한 강연을 수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번 제 7회 강연회는 강연이 두 개의 세션으로 나누어져 선택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듣지 못한 다른 세션의 강의를 듣고 싶어하는 분들을 위하여 각 세션의 강연내용은 온라인 스트리밍 동영상으로 다시보기가 제공됩니다.


참가신청 링크 

http://onoffmix.com/event/20013


올해로 2회를 맞은 호서 청소년 정보보호 경진대회 입니다.

청소년 되회여서 고등학교 3학년까지만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자들은

재학증명서 스캔본이나 사진을 보내야합니다.


정보보호에 관심있 청소년들의 많음 참가바랍니다~



이번년도 여름방학때는 컨퍼런스와 해킹대회들이 많이 열리고 
팀내에서도 인트라넷을 구축중이여서 예정보다 약 한달은 늦게 공지를 올리게되었지만,
오늘부터 14일동안 2013년도 하반기 팀원모집을 시작합니다.

세부사항을 말씀드리기에 앞서, 저희 팀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해킹/정보보안쪽으로 공부하고 관련 연구활동 및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같이 실력을 키워나가는 팀입니다.

아직 자신있게 보여드릴만한 실적이 많지는 않지만, 그런만큼
자신의 분야의 기술적인 실력보다는 보안에 대한 열정을 더 우선시하여
팀원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해킹/정보보안에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 모집기간 -
2013년 8월 26일 ~ 2013년 9월 8일, 총 14일간

- 모집분야, 인원 -
System, O 명
Reversing, O 명

- 지원 프로세스 -
1. http://teampure.co.kr/ 의 Notice 게시판 확인
2. http://teampure.co.kr/apply.docx 지원서 다운로드
3. 지원서 작성 후 [email protected] 로 전송

4. 서류합격자 9월 10일에 문자/이메일로 개별통보



제1회 주니어해킹방어대회 보고서_대외용.docx


문제는 제가 푼 4번째까지만 백업하였습니다

1 - 암호학

2 - 리버싱

3 - 웹

4 - 리버싱


Level 1.zip


Level2.zip


Level3.zip


Level4.zip



Special Thanks to

 




지난 7월 22일,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에서 제9회 전국중학생 IT올림피아드가 치뤄졌습니다.

컴퓨터그래픽부분에서는 총 19명이, 프로그래밍분야에서는 총 160여명의 학생들이 

전국에서 찾아와 컴퓨터 실력을 겨루었습니다.


이날 오전동안은 컴퓨터그래픽 부문 실기시험과 프로그래밍 부분 필기가 이루어졌으며

점심을 먹고 합격자발표가 난 뒤에 곧바로 프로그래밍 부분 실기가 이루어졌습니다. 


<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 1학년 IT도우미들>


이날 시험 감독과 도우미역할은 본교 선생님들과 IT도우미들이 해주었는데요,

특히 IT도우미들중에서는 지방에서 온 친구들도 많았습니다.

방학인데도 와서 감독해주신 선생님들과 여러 업무보조를 해준 IT도우미들 수고하셨습니다 ^^

(저는 IT도우미가 아닌데 왜 저기에있을까~요? 전 자원해서 이날 일일도우미를 하기로 했답니다.. ㅋㅋ)


그래서 전 이날 아침 5:45에 일어나서... 씻고 한 6시쯤 집을 나왔었는데..

비가와서인지 길이 너무막혀서 8시까지가야되는 학교를 8시 30분이 되서야 도착했습니다.

그대신 늦은만큼 열심히 일했어요 ㅋㅋ


도착하자마자 신관입구에서 잠시있다가 제 원래 업무분담인 대강당으로가서 안내를 했답니다.

혹시 일찍! 오셔서 제가 대강당에서 마이크로 뒤에계신분중에

제가 마이크로 '앞으로 이동 부탁드립니다~'하는거 들으신분? 

이때 제가 아침도 제대로 안먹고 오는도중에서 차에서 졸아서 입이 덜풀린상태에다가

대강당에서 마이크를 잡아서 떨렸는지 말이 잘 안나왔었어요 ㅋㅋ

나중에 안내할때도 말이 잘안나오고 더듬었던게... Hㅏ...ㅠㅠㅠ


<대회 시간표>


아무튼 이렇게 개회사를 끝내고, 전 일단 세미나실로 복귀했습니다. 다음업무가 한시간뒤였거든요 ^^

하지만 그것도 잠시, 너무심심해서 학부모대기실도 들락날락, 교무실도 들락날락...

내심 학부모님들이 입학상담회때처럼 질문해주실 기다렸지만 돌아오는 질문은

"언제끝나요"나 "점심시간이 언제인가요" 뿐 ㅠㅠ

저 나름 학생홍보팀이예요... 뱃지도 달고갔는데 ㅠ

아무튼 그렇게 1교시가 끝나고 10:55 부터 멀티미디어실(제6 시험장)으로 

컴퓨터그래픽 부분 실기 감독 도우미를 하러 들어갔습니다.   


이미 친구들이 열심히 작품들을 만들고 있더라고요...

개인 태블랫을 가져온 친구도 보이고.. ^^

모두 열심히 하고있는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12시에 컴퓨터그래픽 부분 실기가 끝나고, 전 아는 동생과 같이 점심을 먹으러

학교앞 국수집을 갔습니다. 애가 점심신청을 안해서.. ^^;

아라코도 맛있는 메뉴였지만... 왠지 그날따라 국수가 땡겼었어요 ㅠㅠㅠ


그렇게 국수를 맛있게 먹고, 신관앞에서 프로그래밍부분 실기 결과가 나오기를 기다렸습니다.

학부모님들과 참가자분들이 와글와글... 모두 결과기다리시나봐요 ㅋㅋ


<대회 참가자분들과 학부모님들>


지방에서 온 친구들도 많을텐데 이렇게많이온거보고 놀랐습니다 ;ㅁ;

사실 제가 IT올림피아드를 실제로 보는건 처음이여서말이죠 ㅋㅋㅋ 

이렇게 많은 중학생분들이 참여하는줄은 몰랐습니다.. ^^;


<결과 발표>


두둥~ 보이시나요? 죠~기 창문에 실기를 볼 50명의 명단이있는거 ㅋㅋㅋ

저는 이때 흡사 대학발표의 현장을 보았습니다.... :P

붙으신분들은 좋아라하셨고 떨어지신분들은 부모님들이 

"에이 괜찮아 내년에 또하면되지" 라고 위로하신는걸 들을수 있었습니다 ㅠ


<대회 준비중인 IT도우미>


결과 발표가나고 프로그래밍부분 실기 시험시간까지는 30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음에따라 IT도우미들도 바쁘게 움직였답니다.

대회전에 PC 한번씩 더 체크해야지 나중에 문제생기면 큰일나니까요 :)


참고로 대회 실기에 쓰인 모든 컴퓨터들은 모두 전주에 고스트시디로 모두 밀고 Windows 7에

Visual Studio와 Adobe Photoshop CS3와 Adobe Illustrator CS3 만 깔아놓은상태였답니다!

이또한 전주에 IT도우미들이 수고해준것이니...!


<프로그래밍 부분 실시시험 대상자들 입장 제 7시험장>

<<프로그래밍 부분 실시시험 대상자들 입장 제 6시험장>


프로그래밍부분 실기시험을 끝으로, 제9회 전국중학생IT올림피아드는 끝났답니다.

전 이날 집에와서 뻗고 다음날 오후 3시에 숨쉰체 발견됬다죠..ㅋㅋ


참가자분들 그리고 참가자분들의 학부모님들, 먼길오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IT도우미분들과 선생님들은 방학중에도 학교나오셔서 수고하셨고요 ^^


내년에는 고3이여서 IT올림피아드를 못오겠지만...

내년에는 더욱 많은 참가자들이 오기를 ^^


제9회 IT 올림피아드 합격자 발표! 


수상하신분들 축하드립니다~

  1. Favicon of https://twodragon.tistory.com BlogIcon Twodragon 2013.08.31 13:29 신고

    대상이 더 안좋은 느낌은 뭐지..(전자사전(?))

  2. BlogIcon 궁금해요 2014.08.16 13:43

    대회준비는 얼마나 해야 하나요?



전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GrayHash에서 운영하는 제 1회 주니어해킹방어대회가 열립니다.

예선전과 본선으로 나뉘며 예선과제를 통과한 참가자들중 

30명을 선착순으로 선발해서 본선에 진출하는 방식입니다.


예선 : 2013년 7월 26일 금요일, 오전 10시 ~ 오후 10시

본선 : 2013년 8월 12일 월요일, 오전 10시 ~ 오후 4시 


대회 참가 신청 : http://juniorctf.codegate.org 



올해도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전국중학생 IT올림피아드가 열립니다.

이 대회에서 수상하면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 대회입상자전형으로도 

지원이가능하니 디미고 진학을 노리는 중학생분들은 한번 도전해보세요 :)


신청 :

http://festival.dimigo.hs.kr

에서 해 주시면 됩니다 ^^

< 캠프 소개 >

< 프로그램 >

< 2012년 청소년보안캠프 스케치 >


중/고등학생으로 1박 2일동안 진행되는 캠프입니다.

제가 나이가 나이인 만큼 올해나 내년에가면 끝이여서 망설여지는데

아쉽게도 올해 KSIA MT 일정하고 겹치는줄알고 신청을 안했더니.. ㅠㅠ

MT일정이 변경되었네요... 저런 ㅠㅠ


정보보안쪽에 관심있는 중/고등학생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가서 관심사가 비슷한 또래의 친구들과 같이 지내고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면 

재밌으리라고 생각됩니다!


그러고보니 올해 해킹캠프는 언제할까요?ㅋㅋㅋ


참가신청은 

http://camp-security.or.kr/2013/content/regist.php 

에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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